칼럼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칼럼

칼럼 목록
죄 많은 사람이 대통령  봉하마을이 가까운 단골 이발관,오늘도 동네 할배 두 분은 장기를 두고 몇 사람은 <수림가든> 아들 서울대학 들어간 이야기, 충청도 화재사건, 밀양 불난이야기를 가위소리와 함께 듣는다.  “오늘 또 한 사람이 더 …
작성일 18-05-30 21:29 조회 1499 더보기
노동이 즐거운 사람은 출마자   출퇴근길 읍내 사거리에 운동화 끈 질끈 묵고 피켓 안고 웃는 얼굴로 자동화 기계처럼 절하는 도.시의원 출마자들 노동하는 걸 본다.원래 노동에는 즐거움이 있었다.  요즘 사람들이 노동하는 이유는 즐거움. 돈. …
작성일 18-05-30 21:17 조회 1224 더보기
마셜플랜어제 동네 이발관에서 이발을 하다 TV에 핵 포기로 북한에 대한 <마셜플랜>이란 자막을 보게 되었다. 일반 시청자가 <마셜플랜>이란 뜻을 알 수 있을까? 필자는 오래전 읽었던 <국제정치사>을 떠올려봤다.  1947년 서…
작성일 18-05-30 21:15 조회 1295 더보기
살고 싶은 좋은 집짓기(1) /박원철    사회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는 혈연관계인 가족이 아닐까, 생각한다.그 구성원이 사랑과 애정으로 연결된 밑바탕이 그 사회도 강해질 수 있으므로가족의 단란한 주거공간 기능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러므…
작성일 18-05-30 17:15 조회 907 더보기
  born/박원철  교회서 사용하는 찬송가는 그 작사. 작곡가 죽은 후에 채택해 사용한다고 한다.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을지 알 수 없다는 뜻이다.  수원시가 성추행 논란에 선 고은 시인과의 추억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작성일 18-05-29 21:44 조회 793 더보기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495
어제
495
최대
2,637
전체
153,338

진영신문  |  대표 : 박원철   |   소재지 : 50864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진영로 265번길 47   |   Tel . 055-343-4646   |   Fax : 0303-3130-0142   |   e-mail : adam43@hanmail.net
등록번호 경남 아 02370   |   발행인·편집인 : 박원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원철

Copyright © 2010-2018 진영신문. All right reserved. Design by Cub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