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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래를 잡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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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영신문 댓글 0건 조회 898회 작성일 18-06-0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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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를 위해 새벽 6시에 진영읍 내를 한 바퀴 둘러봤다.

후보 중 유일하게 김종근 후보가 제일 먼저 부평사거리에서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출근하는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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