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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추억의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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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폐역이 되었지만 여전히 마을 사람들은 아침저녁으로 주변을 산책한다. 낡은 기찻길은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었고, 새마을호 객차를 리모델링한 카페에선 삼삼오오 모여앉아 이야기꽃을 피운다.  어쩌면 그보다 오래 마을의 사랑방이 되…
작성일 22-02-15 07:10 조회 1499 더보기
 이 풍경은 바로 진영 오일장입니다.예로부터 사람이 모이는 곳에 시장이 서고, 도시가 만들어지고 했듯이 우리 진영에도 양력 4일과 9일이 드는 날에 장이 섭니다. 4,9,14,19,24,29일..그래서 4.9장이라고 하죠. 진영 오일장은 진영읍 주변에 있는 …
작성일 18-06-01 23:44 조회 6182 더보기
​​​간이역하면 뭔가 아련한 추억과 고향의 향수와 잊혀진 옛사랑 같은 묘한 느낌을 줍니다.​이곳은  현재는 폐역이 되어 레일파크내에서철도역사관으로 재 탄생할 순간만을기다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옛날 진영역앞 거리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옛정취의 모습은고향의 향…
작성일 18-06-01 23:40 조회 6158 더보기
​​한얼중학교 뒷쪽 한 구석에 진영읍이 김해군에 속했던 시절인1990년 11월에 김해군이 세웠던 진영도서관이 있습니다(※김해의 행정단위 명칭 변화를 잠시 살펴보면 ​1981년 7월 1일 김해읍이 김해시로 승격되면서 김해시와 기존의 김해군이 공존하다가 ​1995년 5월 …
작성일 18-06-01 23:34 조회 4612 더보기
​​​​​진영대흥초등학교에서 남쪽 비탈을 향해 조금 오르면 전국에서 읍단위 행정구역에서는 최초로 조성되었다는 2차선 산복도로가 나오고 바로 맞은편에 서부골문화마을이라는 안내 그림이 보입니다.​사실 이곳은 봄에 벚꽃이 만개할때 오면  ​산복도로 전체가 …
작성일 18-06-01 23:32 조회 454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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