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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신문 발행인>   12월은 결산의 달이자 모임의 회장, 이.취임식을 한다.공무원으로 근무하다 퇴직한 문협 중견 회원이 이번에 아들 혼사를 치룬 후 얼마나 서운했던지 페북에 서운한 글을 올렸다.정승 집 개 죽으면 가도…
작성일 23-11-10 11:16 조회 1073 더보기
<진영신문 발행인>몇 년 전 현대시를 함께 청강했던 강 선생이 오랜만에 전화가 왔다.“박샘 문협에 최모 여선생님 압니꺼?” 하며“그럼요 알지요, 특별히 그 여성 회원이 모임 때 옷을 잘 입고 나오지요.”“그렇죠, 안 그래도 이번 경남도문협 …
작성일 23-11-04 18:53 조회 1550 더보기
1. 폭염에 한국 일꾼이 현장 일을 기피해 오늘은 우즈백 일꾼이 왔다. 한국 생활 6개월 차라 말이 좀 서투르다 이름은? "압둘" 베이비는 몇 살이야? 하니 "4시 반" 이라고 한다.대답을 빨리 안 해 가만히 보니 귀에 뭘 끼고 있다. 압둘 그것 뭐야? 하니 뮤직 이…
작성일 23-08-04 22:17 조회 1839 더보기
 국수 살 햇살 아래 판넬지붕 덮고고요가 내려앉은 <여여정사> 대웅전 아래가슴에 기와 한 장 덮고 간다.   -삼랑진 여여정사 옆 현장-
작성일 23-07-27 18:33 조회 1745 더보기
             -진영신문 발행인-요즘 어느 교인이 매일 선물을 들고 찾아와 방학 중인 필자에게 예수 믿으라는 전도가 집요해, 반드시 어떤 목적을 달성해야만 하는 영업사원 같다.그분이 출석하는 …
작성일 23-07-03 21:05 조회 1996 더보기
    고양이와 반려동물에 접근하는 진드기의 개채는 늘고 들 고양이의 서식지는 넓어지고 있다.야생 고양이들에 의해 근교의 청솔모들이 살해되어 개체 수도 줄어들고 있다. 문제는 고양이 몸에 붙어 옮기는 살인 진드기이다. 학술용어는 매부리엉애…
작성일 23-06-26 22:56 조회 1493 더보기
         <진영신문 발행인>초록 향기 가득한 봄날늦은 나이로 가는 길목떨어지는 낙엽 보며 깔깔되고바람에 날리는 단풍이 슬퍼서 눈물 한 방울 흘리던 그때 여학생, 이제 중년이 되어 서로 주름 바라보며 나이 들…
작성일 23-04-25 12:18 조회 2011 더보기
 그 男子 /박원철어제 돌아오면서 조금 후회했어 좀 더 쳐다보고 올걸 이렇게 눈 내리는 날 낮은 너 목소리가 듣고 싶어 모서리 희…
작성일 23-02-24 20:07 조회 1935 더보기
 동행 /이은정 문득 뒤돌아보는 세월텅빈  가슴위로서늘한 바람이 불어와요 영광과 좌절을  함께했던여인이란 이름도빛바랜 훈장같은  사랑의 기억도먼 옛날의 전설이 되어두조각 야윈 가슴위로슬픔이 밀려오네요&nbs…
작성일 23-02-22 16:16 조회 1849 더보기
 인간 의식을 움직이는 강한 설득력이 글이다. 감동의 스토리 잔잔한 에세이와 가슴을 나긋하게 하는 시 한 줄, 단호한 칼럼을 읽으며 마음이 감동해서 결국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도 한다.글은 아무나 쓰는 게 아니다. 그래도 좀 배우고 의식 있는…
작성일 23-02-10 19:49 조회 2059 더보기
 29일 경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 5분쯤 경주시 외동읍 구어교차로 인근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한다. 화재는 상가 옆 도로를 운행하던 시내버스 기사 최우식(62)씨에 의해 신속히 진화됐다.   당시에 운전하던 최우식 기…
작성일 23-01-30 00:43 조회 1818 더보기
     오는 30일 부터 는 실내 에서 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완화된다고 한다.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가 아닌 ‘권고’ 로 바뀌면서 대중교통이나 의료 기관을 제외한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nb…
작성일 23-01-25 11:16 조회 2028 더보기
    각자도생이다. 누구도 아닌 ‘너 자신이 되어라(BE YOURSELF)!’중력은 나무와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감나무는 자신의 열매를 안고 있는 힘까지 소진하고 있다. 나무는 자신에게 매달려있는 감에게 손을 놓아버렸다. 감은 처절하게 …
작성일 23-01-22 14:14 조회 2237 더보기
신년, 생림면 노무현 대통령 누님 집 간다고 하니 길림대서 공부하고 온 딸이 “아빠 대통령 누나집 집이 얼마나 크더노?” 하며 중국에 왕족은 일반 사람들과 달리 엄청 잘살고 대접받는다“ 한다. 그렇다 왕족이긴 하다. 그러나 노 대통령 누님은 당선 당시 김해 엘리베이터도…
작성일 23-01-03 18:13 조회 1894 더보기
진영신문 발행인정병산 해맞이 대신 고층 아파트에서 아직도 어둠이 짙은 새해 첫날 새벽을 맞는다.   어둠이 깊으면 아침도 멀지 않다는 70년대식 감상이 새삼 그리운 시간이다. 해소되지 않고 지속되며 약화되지 않고 날이 갈수록 강화되는 폭력의 경험과 정이무한…
작성일 23-01-01 18:51 조회 189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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