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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된 지 며칠 됐다고...산적한 국정 중 먼저 청와대 사용 문제가 며칠째 이슈다.청와대는 새 대통령 윤석렬 당선자에게 맞는 집인가? 청와대는 명당인가? 아니면 흉터인가? 윤 당선자가 선거 때 해괴한 미신으로 논란이 된바 와 같이,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의 집무실과…
작성일 22-03-20 20:22 조회 2147 더보기
일꾼 중에 <이브라기모프>라는 외국인이 있다.오늘 소장이 “야, 이리 좀 와봐,“ 하니 서툰 한국말로 “나도 이름 있어 왜 욕 말해, 나 기분 나빠“ 하며 외국인 노동자가 소장과 시비가 붙어 결국 일 안 하고 돌아갔다. 외국인 이름이 좀 어렵긴 하지만 소장은…
작성일 22-03-13 19:35 조회 2178 더보기
내일부터 사전투표다 2002년 병풍 사건은 다시 되새겨야 할 명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선을 6일 남겨둔 이 시점에서도 특정 후보를 거짓으로 음해하여 지지율을 떨어뜨리거나 낙마시키려는 공작이 자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 사상 최대의 사기 사건이라고…
작성일 22-03-03 07:45 조회 2565 더보기
진영신문 발행인이번 대선은 국가의 비전과 정책대안 제시를 통한 선거 정국은 간 데 없고, 시민단체나 여론이 소리 높여 촉구하는 정책대결 또안 안중에도 없다. 오직 경쟁적으로 네거티브 선거전략만 판을 친다. 무엇보다 서글픈 것은 실종된 대의를 네거티브가 선거판을…
작성일 22-02-08 21:14 조회 2556 더보기
 진영신문 발행인명절이라고 벌써 고향 온 친구가 찾아왔다.옛날 고향 있을 때야 사랑방에 모였지만, 요즘은 사무실이 사랑방이다.커피 한 잔 놓고 옛날 코흘리개 그 모습에 오미크론 경제 정치가 들쑥날쑥 녹아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그래그래 하…
작성일 22-01-29 13:45 조회 2814 더보기
 진영신문 발행인 이번 광주 아파트 현장 붕괴 사고 폼이 툭툭 터지는 동영상을 보면서 오랜 건축 경험으로 손톱깎이 만한 핀 한 개 때문이 아닐까, 유추해 본다.   아파트 벽체를 만들기 위해 먼저 합판으로 벽체 모양을 만들어 그곳…
작성일 22-01-14 20:54 조회 3058 더보기
단골 이발관 진영읍 구도시, 같은 점포에 출입문이 두 개 다 하나는 이발관 하나는읍내 하나 남은 전당포다차칵차칵 가위 소릴 들으며 “ 요새도 전당포 이용하는 사람 있습니꺼?”“아이구, 코로나 오고부터 전당포가 억수로 잘 됩니더.“진영읍 인근에 작은 공장들이 많다.사장이…
작성일 21-12-14 12:23 조회 3449 더보기
  하루에도 여기저기서 5억 10억 뭉칫돈이 튀어나왔다.심지어 30억 50억 원에 달하는 뭉칫돈도 있었다.워낙 거액인 데다 추적할 계좌가 너무 많아서 1억원 이하는 아예 추적도 안 했다고, 어느 수사관이 말했다.   비록 걸리더라도 떡값이라고…
작성일 21-10-16 21:52 조회 4225 더보기
윤석열 후보는 10원도, 이재명 후보는 1원도, 안 챙겼다는 정치 위기의 팩트가팽팽하게 반론의 소리가 높은 것은 둘다 아직은 위기를 위한 힘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반론을 제기하는 측도 도덕적 정열만으로 10원과 1원을 떨어내기 쉽지 않다.철저한 현실적 분석이 …
작성일 21-09-22 14:58 조회 5209 더보기
   그해 5월사무실이 봉하마을 길목 진영읍 대로변 2층 건물이다.유달리 창이 넓어 늘 휴일에도 혼자 출근해 2층 창가에서 쓴 커피에 서정을 타 마신다.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첫날이 2009년 5월 24일 일요일였다. 그 당시 나는 정치와…
작성일 21-07-04 20:45 조회 6682 더보기
 출근해서 직원에게 물었다. 오늘이 24일 인가요?“아닌데요. 25일 입니더”  그런데 우째 길거리에 태극기 하나 안 보이고 6.25행사 기사 하나 없노... 더욱 쓴 모닝커피를 홀짝인다.   오늘이 6.25 전…
작성일 21-06-25 21:11 조회 6567 더보기
 남들이 원하는 내가 되고 싶어지면 내 자유로움의 속박이다.고마워요, 정말 잘해요, 대단해요, 멋져요, 정말 아름다워요... 남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해 주는 크기만큼 나의 자유 또한 나에게서 멀어진다.비난과 평가에 신경을 쓰고 칭찬과 인정받기를 원할수…
작성일 21-06-11 21:42 조회 7321 더보기
  요즘 코로나로 인해 식구들 바라보며 한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 대부분 행복하다고 한다. 그런데 사람과 산은 멀리서 봐야 좋다고 했던가, 코로나로 인해 어떤 가정은 이혼을 했다고 한다.    사회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는 혈연관계인…
작성일 21-05-11 21:29 조회 7824 더보기
 오늘이 3.1절 102주년이다. 일제 지배하 암흑기의 고통을 생각하자는 뜻에서가 아니라 그 세월이 역사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를 저울질해보는 척도로서 일제강점기 35년과 그 세월 이후를 생각해 본다.해방 된 지 75년이 지났고 6.25 전쟁이 끝난 지…
작성일 21-03-01 21:38 조회 10469 더보기
  늦은 밤 퇴근길 하계고개 넘어갈때다. 차에 받힌 고라니 한 마리가 쓰려져 있고, 또 한 마리 멀쩡한 고라니는 내 차를 피할 생각도 안는다두 놈은 친구인지 부부인지 모르겠지만, 일어나다 다시 넘어지는 놈을 보며 한 놈은 안타까움에 …
작성일 21-02-08 15:21 조회 1188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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